니니샤샤

처음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인터넷으로 카페같은 곳에 가입해서 후기들만 주구장창 보다가 박람회를 한번 가볼까? 하던차에 친구가 웨딩북 어플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시간에 쫒기지않고 이것저것 내가 원하는 곳을 찾아보고 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어플로만 보다가 예약하고 웨딩북에 방문했었는데 저는 토요일이 아닌 일요일이라 혼수마켓은 보지못했지만 그 외에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너무 다양해서 꼭 데이트하는 느낌이었어요!! 포토부스에서 사진도 찍고왔구요 ㅋㅋ 웨딩북 공간이 엄청 잘꾸며져있더라구요~ 청첩장도 사실 이제 준비하는 저에게는 아직 멀었지만 샘플도 가져가게끔 해놔서 엄청 많이 가져왔답니다 ㅋㅋ 저는 김경은 프로님이랑 상담하게되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상담하고왔어요 사실 계약은 생각 안하고 갔었는데 같이 고민해주시고 취향캐치해서 이것저것 추천해주시는 덕에 리스트도 금방 추렸던것 같아요!! 웨딩북에 계신 다른 직원분들도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으면 우선 가보는것도 추천해요!! 업체 : 추천♥ 지인에게 웨딩북어플을 추천받고 구경하다가 스드메 상담받게 되었어요 가격 : 추천♥ 사실 직접 방문해서 상담한것은 처음이라 다른곳이랑 비교는 힘들지만 정찰제인걸로 알고있고 혜택을 많이 주려고하는것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같이 고민도해주시고 엄청 친절하셨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