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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H0823

21.12.14
웨딩홀
JK아트컨벤션_영등포

첫 웨딩홀 투어로 계약까지 했습니다👏👏😚👏👏 음식, 교통, 주차, 신부대기실, 홀 등등 뭐하나 빠짐 없이 너무나 맘에들었습니다. 버진로드가 짧은느낌이고 다른 홀에비해 짧은데 예랑이는 버진로드가 짧은게 맘에 든다고 하네요:) 완벽한 홀입니다~ 인기많은 이유를 알겠네요😉😉 홀분위기 : 추천♥ 그랜드홀, 아트리움홀, 엠버루체홀이 있는데 아트리움과 에뻐루체홀밖에 투어를 못했네요. 그랜드홀은 보증인원200-250써서 그런건지 제가 결혼하려는 22년도 10,11월에 모두 계약되어서 그런건지 잘 기억안나네요. 아트리움은 천장이 별처럼 몽환적이었지만 60분예식이라 너무 짧다고 느꼈고 저는 샹들리에가 좋아서... 엠버루체홀을 선택도 했지만 90분 예식으로 넉넉 했고 그랜드와 아트리움과 동선이 달라서 단독홀 같은 느낌으로 손님들이 분리가 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첫 투어인데 말이죠.^^) 음식 : 추천♥ WoW 결혼식을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음식 퀄리티가 👏👏👏 내 결혼식에 오는 손님이니 식대가 예상했던 것 보다 비싸도 그냥 진행하자는 결론을 내렸네요. 아직 시식은 못해봤지만 눈으로 봐도 행복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웨딩북의 혜택은 잘 모르겠습니다. 상담해주신분이 친근감 있게 잘 해주셨는데 저희 커플 상담 앞뒤로 상담이 많았는지 너무 지쳐보이고 힘들어보였습니다ㅠㅠ 홀 투어하고 계약하고 예랑이랑 둘이 다시 투어 했는데 다른 직원들은 다른 커플에게 천천히, 꼼꼼하게 설명 해주시더라구요,,, 저희 맡은 직원분은 저희가 원하는 날짜 다른 커플에게 뺏기고싶지않아서 그런것 같다고 하셨는데 뒤돌아 생각해보면 너무 코너에 몰린 기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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