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닝

저는 신랑과 둘이서 먼저 알아보러다녔고 저희가 결정한 후에 부모님을 모시고 최종선택을 했어요.. 식 전월에 양가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한번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시댁식구들은 아예 정보가 없으셨던 터라 한번 드셔보시고는 안심하셨어요..그런 혜택은 좋았던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 분위기도 좋았고 인테리어도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친척, 지인들이 다 괜찮았다고 하실정도로 맛있었어요 서비스 : 서비스는 친절하셨어요. 그런데 결혼 당일에 도청이 개방을 안해서 주차하는데 오신 분들이 다 고생하셨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요..주차공간이 아예 없었다고..버스대절해서 타고온 친척들이 전부 늦게 도착하고 지인들도 늦게 도착해서 대기시간동안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어요..웨딩홀측은 저희에게 이런 얘기는 식 끝날때까지도 안해주셔서 그게 좀 아쉬워요 TIP : 원하는 시간은 미리 예약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도청 공사나 행사가 있는지 꼭 아셔야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