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루루하하

포토 타임을 남들 시선 간섭받지 않고 프라이빗하게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층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폐백실이 너무 멋졌습니다. 역세권이라 좋습니다. 다만 홀이 생각보다는 화사한 느낌이 적어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프렌치 가든 컨셉의 아기자기하고 소규모 느낌의 웨딩홀입니다. 음식 : 추천♥ 뷔페로 메뉴는 다양했고 테이블 분리가 잘되어 코로나 대응이 좋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설명해준 직원이 직접 그곳에서 식을 올렸기 때문에 신부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설명해주어 좋았습니다. 예를들어 루벨은 지하주차장을 통해 입장해야하기때문에 굳이 비싼 웨딩카 촬영은 필요가 없다는 현실적인 조언같은 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