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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찡님

21.12.17
드레스
더케네스블랑

날짜도 얼마안남았는데 옷핀으로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그래놓고는 드레스투어비 달래요.. 얼마나 신부를 조심히 안다루고 막대하는지 보이죠?! 제가 살다살다 이런 드레스샵은 처음봐요 스타일 : 스타일 완전 별루에요.. 흔하디 흔한스타일. 옷상태 : 드레스들이 천들이 빛깔이 죽어있어요.. 비즈맛집이라고해서 갔는데... 별루에요 서비스 : 서비스요?아쉽다는 말로도 모자라요.《최악》이에요 여기 공장풀가동하는것같은 시스템이더라고요 뒷손님이랑 타이트하게 시간잡아놓고 대충막 입혀주고 그러다가 옷핀으로 상처까지 내놓고는 피해보상청구해도 모자랄판국에 드레스투어비 내라는 어이없는 곳이에요. 심지어는 옷갈아입고있는데 막 들어오려고하질않나.. 미안하단 소리하나없이 휙나가버리고..;; 서비스라곤 하나 찾아볼수없는 곳이네요. 좋은날 기분안잡치시려면 피하시길...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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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네스블랑 드레스 리뷰 - 날짜도 얼마안남았는데 옷핀으로 이렇게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