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공주

저는 지인이 이곳에서 결혼을 한적이있어서 알고있었고 예랑이는 처음 저 때문에 오게 됐어요 서로 설명듣고 홀투어하면서 버진로드를 걷는데 느낌이 뭉클하면서 기분이 묘해졌어요 하객으로 보기만하다 직접 주인공이 된다하니, 예랑이랑 저랑 눈을 마주치는 순간 여기다! 했던거 같아요 너무 맘에 들었어요 내년 결혼식 기대되요💗 홀분위기 : 추천♥ 조명이 밝은편을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딱이였어요 높이도 높고 계단에서 내려오는것도 이쁠거같고 깔끔하고 너무 좋았아요💗 음식 : 추천♥ 예전에 지인이 이곳에서 한 적이 있어서 식사해봤어요 맛있어요 🥰 서비스 : 추천♥ 상담 친절하시고 너무너무너무 잘해주셨어요💗 TIP : 확실히 직접 가서 보고 듣고 경험해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