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만1988

저희는 한복집이 두번째인데요, 처음에 계약한 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저희 스튜디오 촬영 날 신뢰를 깨는 일이 있었어서 다음 날 바로 해약하고 아까웠지만 계약금 외로 대여금 일부를 드렸습니다. 한번 뒤통수 맞고 웨딩북 박람회에서 휘랑한복 상담을 받았는데 제가 계속 나중에 말 바뀌면 어쩌냐, 처음 말했던 금액 틀려지면 어쩌냐라며 진상 비슷하게 했는데;; 짜증한번 안 내시고 상담을 잘 해주셨습니다. 시어머님 모시고 간 오늘 상담을 또 부원장님께서 해주셔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좀 일찍 가서 멀뚱멀뚱 앉아있으니 뒤에 차도 마시라고 하고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가 휘랑한복이 곧 자신들이라는 생각으로 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부원장님 정말 젊어보이셨어요!! 나이가 좀 있으실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너무 젊으셔서 깜짝놀랐네요😆 스타일 : 추천♥ 엄청 깔끔하고 룸으로 되어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의 상담이 섞이지 않고 저희한테만 집중됩니다! 어머님 치수 잴때도 다들 보는 곳에서 재는게 아니고 룸안에 또 방? 같은 곳이 있어서 거기 들어가서 재고 나오세요! 품질 : 추천♥ 전문가가 아니라서 저도 잘 모르지만 색깔도 다양하고 천도 정말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끝날 때까지 부원장님이신줄 몰랐어요!! 마지막에 결제하고 명함주셔서 알았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색깔도 이것저것 추천해 주시고 저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부원장님인데 엄청 젊어보이세요!! 말 안 하시면 아무도 모를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