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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빛땅콩

21.12.24
드레스
비비드블랑

비즈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를 안고 두번째 드레스샵인 비비드 블랑을 갓습니다. 생각보다 예약한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해서 2층으로 올라가시라고 해서 2층 드레스피팅 하는 곳이 두군데 있는데 거기 앞에서 30분동안 멀뚱히 앉아서 왓다갓다 하시는 모습을 지켜보고 난후 차례가 되어 드디어 입성을 했죠…어디서 예식 하시냐만 물어보시고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이 있는지도 안물어보시고 안에서 가운 입고 계시면 도와드리겟다고 하시고 사라지신후 오셔서 그전 어느 드레스 샵에 갓다왔냐 해서 어디 다녀왓다 뭘입엇냐해서 비즈 잇는 드레스들을 입고왓다 햇더니 비즈 드레스를 하나가지고 오셔서 입혀주셧는데…속으로 와 왜 여기가 비즈 맛집이지?하고 잇는 와중 원장님도 입혀준 드레스와 저랑 안맞는거 보시고 혹시 실크는 입어본적 잇으시냐 해서 없다하니 실크 드레스 하나 들고 오셔서 입어봣는데 정말 군더더기 하나 없이 어머 나한테도 실크가 너무 잘어울리네를 생각하게 해주셧어요 촬영때는 제 이미지에 실크를 입으면 나이가 너무 있어보일거라는 헬퍼이모의 말을 듣고 실크는 나랑 전혀 안어울릴꺼야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왠걸 입혀주신 실크드레스가 갠찮은데 블링블링한 애들만 입어서 실크가 너무 허전 햇어요 그런 제마음을 아셧는데 내년 신상 실크가 잇는데 입어보겟냐 해서 입어보겟다 했는데 복병을 만낫지 모에요 두번째 실크는 공주스러우면서 전체적으로 체형이 너무 여리여리해 보여서 선택 장애가…의외로 비비드블랑은 응대는 그럭저럭인데 비즈 맛집은 솔직히 모르겟고 저한텐 실크 맛집이였어요!!!. 스타일 : 비즈 맛집 이라고 찾아갔는데 비즈 말고 왜전 실크가 맛집인거죠? 옷상태 : 보통♥ 상태는 드레스…스타일만 봐서 자세하게는 못봣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했어요 서비스 : 원장님도 친절하긴한데 대기 하는곳이 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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