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이이

다른 곳도 가 보고 최종 아이티로 계약했는데요. 코로나 상황 감안해서 보증인원도 조정해주셨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상황이 되길 바라봅니다. 사진은 제가 넋이 나가서 ㅋㅋㅋ 못 찍었네요😂 홀분위기 : 추천♥ 그레이스홀은 어둡고 아모르홀은 화이트톤이었는데요, 저희가 방문했던 날이 밝은 아모르홀의 마지막 모습(?)이었고 19일부터 아모르홀도 어두운 톤으로 리모델링이 들어 갔다고 해요. 음식 : 추천♥ 가격은 작년 대비 어디를 방문해도 전체적으로 오른 것 같아요. 저희는 당일계약 혜택이 적용되었어요! 아직 시식 전이라 저는 잘 모르지만 남자친구가 하객으로 방문했을 때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홀투어 때는 서로 마스크에 식이 진행되는 중이라 잘 안 들려서 ㅎㅎ;; 그래도 최대한 상세히 설명해주시려 하셨고 상담해주신 차장님(?)이 친절하셨어요. 당일 계약하면 뮤지컬웨딩과 현악삼중주 중 한 가지를 서비스로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