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쭈♡

지방하객이 있는터라 터미널 주변 웨딩홀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화이트베일은 남부터미널 바로 앞에 있어서 접근성은 너무 좋았어요. 주차도 안장적으로 많이할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올드한 느낌이 들어서 최종선택은 하지 않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남부터미널역 옆에 위치해서 접근성이 좋았어요. 세개의 홀이 있었는데 제가 선호하는 어두운 분위기의 홀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 : 보통♥ 맛은 볼 수 없었지만 테이블당 가운데 회전원탁을 중심으로 한상 차림으로 나와서 깔끔해보였어요. 코로나시대에 오히려 이렇게 한상차림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상담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크셨으니 그만큼 맛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음식옵션 추가된 금액과 메뉴 비교해주셔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이미 많은 커플들이 상담중이었고, 저희도 시간맞춰 도착했기에 바로 프라이빗한 룸으로 안내받아 상담을 받을 수 있었어요. 화이트베일의 세개 홀을 투어하며 자세히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셨고, 조명과 음악도 경험해볼 수 있게 틀어주셔서 그날의 분위기를 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