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짱짝지도짱
절대 가지 마세요. 스타일 : 한복 종류는 많아요. 워낙에 크다고 해서 바쁜 일정에 투어를 하지 않고 한번에 결정한 샵이에요. 예약하지 않고 찾아갔지만 손님 한명 없고 너무 한적했어요. 점심시간이라서 그렇다는 업체말이 있었지만 ... 잘못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품질 : 신랑신부 한복은 맞춤대여를, 양가 엄마들 한복은 적지 않은 돈으로 맞춤으로 했어요. 하지만 원단이 엄마가 원하시던 원단도 아니었고 (실크 하고 싶어하셨지만 안어울린다며 업체쪽 거절로 팔랑귀라 그렇게 선택했네요) 한복 가지러 가서 입어 봤을때 확실히 커보였구요 수선해달라니 일단 오래 걸린다고도 하고 맞는 사이즈라 안하는게 낫다고 안해주시더라구요. 예식도 몇일 안남은 상황이라 가지고 와서 본식 후 보니 저고리 옆구리쪽 주름이 져서 아무리 다림질을 해도 안펴지더라구요. 다시 방문해 수선해달랬더니 저희가 세탁하고 다림질 안했냐고 되려 큰소리.. 또 안해주려고 하더라구요. 결국 큰소리치며 수선 맡겼다 찾아왔는데 본인들도 주름 수습이 안되서 한사이즈 더 작은걸로 말도 없이 다시 제작해서 상자에 담아주셨다고 숙덕거리는 소리 들었어요. 치마는 처음부터 전통 한복으로 한다고했는데 계량 한복처럼 주름을 1센티 간격으로 잡아서 한바퀴 다 박음질해놨더라구요.. 누가봐도 계량한복이에요. 서비스 : 일단 원하는 스타일 말해도 본인들 한복 많이 해봤다며 이게 어울리는게 맞다는둥 소비자 말 안들어 주고 본인 고집 유지하시구요.. 대충 해서 빨리보내려고 하시더라구요. 칫수 잴때도 잘 못재서 여러사람 돌아가면서 재시구요.. 시간 없어도 투어할걸 후회막심이네요. TIP : 한복집 비추에요. 저 후기같은거 잘 안쓰는데 너무 속상하고 광주 지역 다른 예신님도 피해보실까봐 작성해요. 박선정 한복 쌍촌점 용봉점 두군데 있는데 둘다 똑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