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몽쓰

실제로보니 더 촌스러운 배경..작가님의 진행방식, 찍으신 사진 구도 등등 아쉬움이 많이 남는 스튜디오였습니다 스타일 : 푸릇함과 심플함을 찾다 결정하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배경이 아쉬운 스튜디오입니다..약간 촌스러운 느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사진작가 : 시작전 5분정도만에 인사하고 원하는 컷, 드레스 이때는 이런거 입고싶다 얘기나눈거 같네요 의사소통이 충분히 되지않은채 시작되어서 그런지 금방 까먹으셨나봐요 한참동안 같은 드레스를 입었고 드레스 안물어보셔서 결국 제가 먼저 다른드레스 입고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나간컷 다시 찍을 수 있는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였고요ㅠ.. 몇몇컷에서는 볼레로 일부러 들고간건데 팔이 불편할수있으니 안입는걸 추천하신다고하셔서 탑만입고 찍었는데 결과물보니 진짜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자세 잡아주긴하셨지만 다리꼬는 모양이라던가 몇몇컷도 대체 왜 저 자세로 찍으라고 하신건지 이해못할컷들도 좀 있었습니다😒 표정 시키신것도 동시에 무표정, 미소, 함박웃음이다 보니 사진이 다채로워보이기보단 너무 같은 느낌이였고..찍어주신 각도가 약간 얼큰이처럼 찍으시고 흔들리고 초점나간듯한 사진들도 많았습니다 서비스 :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밖에서 한참을 대기했네요 스튜디오가 비좁아서 그런거같긴한데 그래도 그시간에 작가님이랑 컨셉얘기라던가 원하는컷 등등 얘기했다면 좋았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