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만1988

제가 사는 동네는 서남부권인데 정말 어느순간 웨딩홀이 다 사라지고 신도림이나 영등포쪽으로 가야 그나마 좀 웨딩홀이 있더라구요 ㅜ_ㅜ 근데 돌아다녀 보면 한가지씩 마음에 들지 않는게 있어서 고민하다 다리하나만 건너면 광명이라 이쪽으로 알아보고 바로 계약했습니다. 이제 대략 2달 반 정도 남았는데 너무너무 기대되고 꼭 하고 싶은 말은 사진으로 보이는건 눈으로 보는 것과 다릅니다. 꼭 현장에 가셔서 보세요!! 식 진행하는 날 가서 보세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정말 다녔던 곳 중 최고였습다. 천장이 높아서 엄청 웅장한 느낌이에요! 음식 : 보통♥ 코로나로 인해 시식은 불가능하고 저는 예식이 없는 평일에 방문 했어서 음식은 자세히 보지 못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엄청 과하게 자랑하시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다른 곳과 비교해서 자신들의 웨딩홀을 치켜세우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부분이 좋았습니다. 뭔가 딱 웨딩홀 보여주고 결정은 저희에게 맡기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