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알라

PJ 호텔 웨딩홀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교통이 서울 중심에서 오기 편하고, 음식이 평이 좋아서 하객들이 좋아할 듯 했구요. 그리고 생화장식이 있는 어두운 홀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헤스티아홀이 딱 그런 무드여서 좋았어요. 실제로 들어가보니 홀에 진입할때 생화 향이 확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연화장의 뷔페가 꽤 괜찮았어요. 음식도 130 가지에 여기서 진행하신 분들 평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큰 고민 없이 정하게 되었습니다. 로비도 고급스럽고 안내가 잘 되어있어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주차가 조금 걸리는 부분인데, 호텔 건물에는 주차가 조금만 되고 외부 주차를 이용해야합니다. 이 부분을 청첩장에 잘 써놔야 겠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홀은 헤스티아홀과 뮤즈홀을 보았는데, 저는 헤스티아홀이 개인적으로 로망으로 생각하던 어두운 홀이라 이쪽으로 했어요. 헤스티아홀은 어둡고 생화장식이 돋보이는 홀이에요. 뮤즈홀은 좀 더 하우스 웨딩 느낌이 나는 홀 이구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정말 다양하고 호텔 뷔페라는 생각이 들 만큼 고급스러워보이게 나왔어요. 음식에 대한 평이 아주 좋더라구요. 가짓수는 약 130가지라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요. 설명도 조곤조곤 잘 해주시고 식 중인데도 식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설명을 정말 잘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