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녕

지하 단독홀이었지만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하객입장으로 봤을 때 답답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신부입장 시 신부와 부모님이 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어야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리고 화장실이 위치며 개수가 아쉬워요ㅠㅠ안내해주신 매니저님은 정말 친절하셨어요 ㅎㅎㅎ동선이 식장에서 연회장으로 빙 둥글게 되어있었어요. 포토테이블 위치가 동떨어져있어서 아쉬웠어요ㅠ 홀분위기 : 차량으로 이동했습니다. 주차장은 보통 상가주차장 같았고 위치확인 표식이 적어서 어디에 세워뒀는디 사진을 찍어둬야할 것 같아요. 엘레베이터 누르는게 특이한데 어르신들은 힘들 수 있겠다 싶었어요. 엘리베이터 공간은 좁았고 전체적인 동선이 빙 둥글게 되어있습니다. 로비는 넓었고 식장은 세로로 길어 로드는 긴 편이었어요. 좌석도 거리두기로 띄어져있었고 하객 의자도 블랙으로 깔끔했어요. 신부입장 시 문 앞에서 대기하다 문을 활짝 열어 연출을 해주십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부페 110여가지 종류로 오픈키친이었습니다. 4명씩 앉는 자리여서 복잡해이지 않았고 음식위치가 모여있는 것도 있고 디저트 종류는 좀 떨어져있는 곳에 있었어요. 그리고 가마솥 설렁탕을 강조하셔서 한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김예린매니저님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꼼꼼하게 볼 수 있도록 재촉하지 않으셨고 놓치는 부분 없도록 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