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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쟈

22.01.23
웨딩홀
더파티움여의도_영등포

홀 분위기 음식은 정말 칭찬 할만 함. 하객들 모두 만족스러워 했음. 다만, 앞서 말했듯이 직원들은 최악이였음. 물론 잘하는 직원들도 있었지만 아닌 직원들도 있었음. 당일 예식 시간대 메인(?)직원이 초짜? 알바생? 느낌 너무남. 제일 중요한 식권의 여부와 위치 안내 너무 엉망이였음 축의금 접수인들이 한시간전에 오라해놓고 식권도 준비 안해놓고 그냥 어영부영 가만히 있고 물어보면 웃으면서 잠시만요 이러고 행동하는 척만 함. 결국에는 혼주들이 발벗고 나서고 신랑까지 뛰어다니고. 하객을 맞이하라는건지 땀빼면서 일하라는건지 모르겠음. 결혼 두번 하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처음인데 센스도 눈치도 없고 상담때는 세상친절 다 보여줘놓고 식당일에는 초짜들만 두고. 식장에 하객들 들어가려는데 앞타임 하객들이 앉아있어서 앉지도 못하고 신랑 신부 하객들 섞여앉고 이게 무슨일이람(?) 혼주 친인척분들의 하소연이 엄청남. 혼주들한테 알바비줘야할 정도임. 후... 홀예쁘고 식사맛있는건 칭찬할 일이지만 직원들 센스 눈치 신경써 줘야할듯 홀분위기 : 추천♥ - 더 파티움에서 예식 끝난 신랑신부의 후기 - 분위기 웅장하고 멋있고 이쁨 분위기는 최고임 음식 : 추천♥ 음식도 하객분들에게 만족스럽다는 말 많이들음 음식 한상차림에 새미뷔페까지있어서 매우만족 양이나 나오는 속도 좋음. (앞타임 식사하는사람이랑 몇몇 겹쳐서 인사하기 불편한 것도 있음) 서비스 : 직원 친절도 맨처음 상담받으러 갔을때는 친절함. 근데 예식 시작과 동시에 친절만! 함. 신부대기실에서만 있다가 뒤늦게 서비스 최악이라는 소리 엄청들음. 1) 식권..식권은 파티움에서 답례권은 신부가 준비함. 근데 식권이 없다함. 알아보지도 않고 가만히 있음 결국엔 혼주들이 발벗고 움직임. 결국엔 식 20분전에 준비됨. 한시간이나 왜 일찍옴? 2)양가부모님들 인사하기 바쁜데 갑자기 불러드림 그래놓고 식사위치 설명해줌. 물론 그럴수있다하지만 사전에 식사하러 갔었고 한분만 모셔가도되는데 네분 모두 데리고가서 양가분들 인사도 못함 3) 직원들 초짜? 알바생? 먼저 탈의실을 가본적도 없는 신부가 탈의실비번 누르고 들어감 직원이 비번 누르는데 5번이나 틀려서 못들어가고 있었음. 그래서 신부가 직원이 누르는 비번보고 눌러보니 한번에 됨. 수유실도 없다고 했다가 생겨남ㅋ 앞타임 사람들과 섞이게 내비둠. 경력자들은 예약실에서 상담만 받고 초짜만 배치해둔거같음. 최악임. 웃으면 다되는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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