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끼

코로나 시기이다보니 사진 셀렉이 이메일로 이루어져서 따로 방문할 필요가 없었다. 편하고 좋다. 스타일 : 추천♥ 화이트톤이라 화사하고 예뻐용 원본도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정이 필요없어보임 ㅎㅎ 사진작가 : 너무 빠르게 찍고 끝내는 느낌. 사전미팅도 없었고.. 요즘 유행하는 원판 플래쉬샷도 안찍어주시고 친구들과의 원판도 다양하게 찍어주셧음 좋앗을텐데 겨우 두장찍고 끝.. 서비스 : 딱히 기분좋게 친절하지도 불쾌하게 불친절하지도 않았음. 오글거리고 부담스러운 친절보단 그냥 무난한 친절함. TIP : 청첩장 반지 부케컷은 원래 알아서 찍어주는 줄 알았는데 정신이 없어서 요청을 안했더니 안찍어주셔따.. 먼저 제의해주셧음 좋앗을탠대 안찍어주셔서 조금마니 아쉬움. 마리미리 사전미팅 요청하셔서 원하는 컷 잘 의논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