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song

힘들어서 두번은 못하겠지만 안했으면 분명 후회했을것같네요. 친구가 리허설 촬영때 평소 내가 아닌 다른분이 잠깐오셔~~(드레스와 메이크업의 힘) 라고했는데 전 아무도 안왔어요. 그냥 제가 찍었네요. 친절하게 잘해주셨고 덕분에 아쉬움없어요. 스타일 : 추천♥ 원래 클래식한걸 좋아해서 골랐는데 후회없어요. 원본인데도 색감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저희커플도 딱히 사진기술에 훤하거나 셀카를 자주 찍는게 아니라 모르지만 결과물에 상당히 만족해요. 작가님은 많이 웃겨주시기도 했지만 표정 어색한 우리를 잘 이해주시고 잘 유도해 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작가님한테 특히 감사했던건 드레스 3벌에 한복 3종류에 캐쥬얼까지 그것도 피켓을 3버젼이나 해서 많다고 하심 뺄려고 했거든요. 다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준비해왔는데 다 찍으셔야죠. 하면서요. TIP : 다이어트, 웃는연습 해야하네요. 저는 샘플보면서 이건 이런느낌으로 찍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생각한게 있었어요. 그럼 더 적극적으로 과감한 포즈가 나오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