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늉늉

가장 가보고 싶었던 베뉴입니다. 베뉴 앞 도로가 널찍하고, 주차 걱정이 없는 점이 아주 커요. 입구부터 예쁘구요. 로비며 홀 분위기도 말할 것 없고, 응대도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말해뭐해..너무 예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지하로 두 번 내려가야 식장이 나온다는 것? 그래도 유럽의 성당같은 분위기라고 애써 생각해보았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걱정 안되었어요 뷔페 가짓수 많고, 연회장 넓고, 음식 퀄리티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솔직하고 친절한 상담이 좋았어요. 본식 당일 컨시어지 팀이 따로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일 것 깉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