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린도린

후기로 보고 빅토리아 홀에 반해서 당일계약할 맘으로 투어 일정도 제일 마지막이었어요. 홀은 봤던대로 너무 이쁘고 제가 원하던 하우스웨딩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지만. 신부대기실과 연회장이 너무나 아쉬웠어요. 그리고 8층 연회장에 엘리베이터로 내려서 9층 홀에 갔다가 신부대기실은 한층을 또 올라가는 복잡한 동선으로 주변이 매우 정신 없었어요. 비용이나 홀은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그 외부분이 너무나 크게 별로였어서 결국 계약하진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하우스웨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홀이에요! 저도 후기보다 홀 사진에 반해서 투어 예약을했어요. 9층 빅토리아 홀은 환하고 하얀 대리석에 꽃장식이 가득해서 너무 이쁘고 홀이 크지않지만 2층이 있어서 하객이 많아도 괜찮을듯싶어요. 하지만 신부대기실이.. 남친 말로는 (모텔같은분위기)라 할정도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신부대기실에서 사진을 많이 찍을텐데.. 왜이렇게 안꾸며주셨나 싶을정도로 올드하고 촌스러워요.. 음식 : 시식은 해보지 못했지만 음식퀄리티가 좋아보이진 않았어요.. 가짓수도 적어보였고 음식 상태도 맛스러워보이진 않았어요. 특히 군고구마&군감자&군밤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요즘 물가가 올라서 축의금도 오만원이상은 하실텐데 죄송스러울것같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연회장 분위기도 깔끔하다기보단 굉장히 복잡하고 올드한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은 친절하셨어요~! 상담해주시는 분이 나이대가 있으셔서 부모님이나 하객으로 오시는 어른분들은 이러실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