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77

세군대 예약을 하고 투어를 했어요 처음에는 뭐가 예쁜지 기준이 없어 그냥 처음 입은 드레스에 이쁘다 라는 느낌이였지만 두세번 가면서 저의 몸이 잘 어울리는 드레스를 알게 되었어요. 실장님의 칭찬도 귀 담아 들었고요 세번 돌아다니고 나서 제일 비싼게 마음에 들었는지 암튼 제일 비싼 곳으로 정했어요. 하지만 디테일이나 비즈 뒤에 장식 등 비싼 곳이 손이 더 많이 가서 그런지 이곳으로 정했어요. 예배예식이라서 수수한것으로 하려고 했는데 화려한것을 한번만 입어보라고 권하셔서 입었는데 마음에 들었어요 ㅋ 스타일 : 추천♥ 실크소재, 예배예식에 어울리는 목까지 올라오는 머메이드 드레스 옷상태 : 추천♥ 뒤에라인 디테일도 예뻣고 일반 비즈가 아닌 보석이 박힌 느낌이라 더 화려해요. 서비스 : 추천♥ 앞 뒤 예약이 없어서 그런지 천천히, 그리고 한 벌 더 추가로 보여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