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베크로슈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가서 불가리에서 눈여겨보고있던 뉴비비를 껴봤어요. 적당한 두께감과 불가리 각인이 고급지더라구요~글씨가 이렇게 각인된 제품은 생활기스가 나도 덜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둘 다 손이 가는편이라 많이 두꺼우면 안어울리는데 뉴비비는 적당히 두꺼워서 예뻤어요. 브랜드별로 제품별로 반지껴보면 핑크골드, 화이트골드 색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저희는 뉴비비 핑크골드가 잘 어울렸어요:) 가격이 높은편이었고 친한 지인이 이미 하고있어서 패쓰했습니다. 모두의 눈에 예쁜만큼 흔할 수 있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