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

저는 루이비스홀 초창기 때 하객으로 한번, 작년 6월 한번 갔습니다. 홀투어는 예랑과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그레이스홀은 밝고, 아모리스는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아모리스홀에서 비즈 많은 드레스를 입고 했습니다. 저는 조금 더 밝은 홀에서 실크 드레스 입고 싶어서 그레이스홀을 선택했습니다. 음식 : 추천♥ 두번 정도 하객으로 가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절대 욕 먹지 않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문의 메일 보내서 까다롭게 많이 문의하더라도 다 답변 해주십니다! TIP : 저는 주변 지인들이 축무를 해줄 예정이라 춤출 수 있는 무대의 폭을 미리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공간이 좁습니다! 이 점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