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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엥

22.02.15
웨딩홀
더파티움여의도_영등포

여러모로 아쉬워서 계약하지않았지만 제가 1순위로 원하던 베뉴라서 기대감에 비해 아쉬움이 컸던더라고 생각 들어요 홀분위기 : 꽃장식+샹들리에가 하우스웨딩 느낌으로 정말 예뻤어요 하지만 아쉬운점은 입구 천장이 낮아서 첫인상은 조금 답답한 느낌이예요 따로 테이블이 없어서 어수선한느낌..? 음식 : 추천♥ 계약하지않아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고, 연회장 보러 갔을때 보니까 한상차림이 정갈했고 음식 드시는 하객분들도 맛있게드시더라고요 서비스 : 내년 2월 예식이라 올해 1월에 연락해서 예약 잡았는데 방문 예정이던 그 주에 갑자기 내년 2월 가격이 안나왔으니 상담 예약일을 2월로 옮기라고 연락을 받았어요 그럼 2월 주말 가장 빠른 날로 다시 예약해서 갔더니 제가 원하는 날짜,시간대가 이미 예약이 찼더라구요 먼저 그날짜로 예약 되어있던 고객을 어쩔 수 없이 먼저 진행하고 제 예약을 나중으로 잡은거라는데... 웨딩홀 입장도 이해가지만 제 사정으로 예약을 옮긴 것도 아닌데 억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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