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빠닝

9월에 i홀에서 예식할 예정입니다. 홀 자체는 w홀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연회장 동선이나 보증인원을 생각하면 i홀도 충분히 훌륭한 선택지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총 3군데 웨딩홀 투어를 했는데 가장 클래식하고 깔끔한 느낌의 홀이었어요~ 화려하다기보단 단정한 느낌? 예랑이랑 둘 다 wi를 1위로 뽑았고 계약까지 진행했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을 해보진 않았지만 수원에서 워낙 유명한 뷔페라 음식의 퀄리티에 대해선 의심의 여지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 추천♥ 계약을 바로 하게끔 유도하는 것 전혀 없이 천천히 고민해보라는 말씀에 오히려 더 신뢰가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