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타는신부

특별히 큰 단점 없이 모든 것이 무난한 홀이었습니다. 저희보다도 어른들이 선호도가 높아서 여기로 계약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 복도를 따라 한쪽으로는 홀 세개, 한쪽으로는 연회장 세개가 있는 단층홀입니다. 동선은 단순하나 홀에서 조금 떨어진 연회장으로 배정 시 약간 거리가 있을 것 같아요. 단독홀은 아니라 조금 북적거리지만 홀마다 공간이 구분돼 있어 접수대 공간은 널찍합니다. 신부대기실 안에 화장실이 있는 점은 좋지만, 홀과 연결이 안 되어 있어서 문 밖에서 대기해야 하는 점은 아쉬워요. 포토테이블은 신부대기실 안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홀은 셋 다 모두 천고가 높고 웅장합니다. 그레이스홀 독립적으로 공간이 빠져있고, 브릴리에홀과 더베일리홀은 개방된 벽..?을 사이에 두고 붙어 있습니다. 주차: 2,500대 수용. -끝- 교통: 아시아드경기장역에서 도보 약 20분으로 거리가 있지만, 검암역과 아시아드경기장역에서 15분 가격의 셔틀버스 운행하고 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 제대로 둘러보진 못했지만 좋은 후기가 많아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연회장: 연회장은 세 곳으로 혼주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연회장 내에 홀 중계 스크린은 없고 유튜브로 중계한다고 합니다. 서비스 : 보통♥ 다른 웨딩홀 대비 확실히 금액은 높은 편입니다만, 터무니없진 않고 홀 조건에 상응해서 책정한 느낌이에요. 홀 패키지 비용은 제 기준으로 다른 곳이랑 크게 차이가 나진 않았고, 패키지 시 서비스 항목도 3개로 기대보다는 많았어요. 식대에 음주류/부가세는 포함이나 봉사료 3% 별도, 혼주 미용 등 추가옵션은 부가세 10% 별도입니다. 정찰제라고 해서 견적 조율은 안 됐습니다. 패키지 본식 스냅 업체에 대한 호불호가 있습니다. 추가 비용으로 업체 변경이 가능하다는 리뷰는 봤는데 상담 시 안내 받은 내용은 아니라 확인해 보셔야 할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