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톰

케이터틀은 본관에 컨벤션홀, 별관에 라페네홀 두개의 홀을 가지고 있는 웨딩홀입니다. 마포구 서강대 옆에 위치해 있으며 신촌역이나 서강대역과 가깝습니다. 저희는 라페네홀을 방문했는데 별관에 있는 라페네홀은 케이터틀은 본관에 컨벤션홀, 별관에 라페네홀 두개의 홀을 가지고 있는 웨딩홀입니다. 마포구 서강대 옆에 위치해 있으며 신촌역이나 서강대역과 가깝습니다. 저희는 라페네홀을 방문했는데 별관에 있는 라페네홀은 하우스웨딩 느낌의 홀로 야외와 연결되어있어 하객대기공간은 채광이 들어오고 여름에는 푸른 나뭇잎들 가을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잎들이 보이는 곳이라고 합니다. 방문했던 시기는 겨울이라 예쁜 정원의 모습은 볼 수없었지만 실제 사진을 보니 예뻤습니다. 본식홀과 신부대기실은 궁전을 방문한듯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타 웨딩홀과 차별화 되었고 특히 무대앞 대형LED화면이 있어 식전 영상을 틀때 주목도가 더 높다고합니다. LED화면이 있는 무대가 좌우로 열리는 형태인데 문이 열리며 신랑이 앞에서 등장하는 퍼포먼스도 연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라페네홀은 별관이라 식당은 본관으로 이동해야하는데 거리가 멀진 않았고 혼주식사는 별도공간에서 한정식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별관 라페네홀에서 예식을 할 경우 본관에서 식사를 하며 팀별로 연회장에 분리되어있다고 합니다. 이전 타임과 섞일일이 없는게 장점인것같았고 시식도 웨딩홀 계약1주일후부터 바로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아직 식사를 해보진못했지만 케이터틀이 원래 "거구장"이라는 오래된 한정식집에서 시작한 곳이라 식사는 믿고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김정현 매니저님 통해 안내를 받았는데 오랜 내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요한 내용들은 물론 디테일한 사항들까지도 설명해주셔서 투어하고 설명듣고 바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나왔습니다. 다른 곳들도 비교해볼 예정이라 최종확정이 케이터틀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격대비 상당히 매력있는 베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