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녀성이고픈

웨딩북 혼수마켓에서 가계약을 한 후에 매장방문했습니다 처음 건물 입구에 갔을 때 연기내뿜는 담배를 줄기차게 피고 있는 직원들을 보고 진짜 들어가기 싫다 생각했지만 예약이 되어있어서 들어갔어요. 매장은 마초느낌이 한가득나는 40-50대 중후한 느낌이 났어요. 예복 맞추러온 사람들이 많아서 좀 복잡했고, 대여보다는 확실히 맞춤을 하시는 분들을 우대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저희는 대여3복을 했고, 오랜기다림끝에 피팅을 했습니다 피팅할 때 도와주신 분은 스타일링도 추천해주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총 3-4가지 골라서 입어볼 수 있었는데 오랜시간 잘 도와주셨어요. 수제맞춤구두도 스타일 중에 골라서 자기가 원하는 구두를 맞출 수 있어서 스타일리쉬한 자신의 취향이 담긴 편한 구두를 신을 수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