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신부

작년 3월에 결혼했고, 아버지가 군인이셨어서 플래너를 통하지않고 직접방문했습니다. 서울 중심이 아니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민할필요없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복정역에서 셔틀도 수시로 운행해주시고 새로생긴곳이라 복잡하지도 않았고 고속도로랑 가까이잇어서 지방에서 오시는분들도 편하실거에요.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에서 진행했는데 너무 이쁘고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식당이랑 홀이랑 같은층에 있었던게 신의 한수였어요. 이동해야되는 불편함도 없고 구조도 시원시원해서 만족스러웟습니다^^ 음식 : 추천♥ 케밥도 있고 다양성보다는 음식 맛이 좋아서 하객분들이 다들 칭찬해주셨어요. 디저트로 준비해주신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었던게 기억에 남아요. 커피머신이없어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개선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격대비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식도 두시간동안 진행할수있어서 여유롭고 좋았어요. 제가 결혼한때가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담당자가 중간에 바뀌는 바람에 약간 불편하긴 했는데 그부분빼고는 만족스러웠답니다. TIP : 신혼여행을 당일 바로 출발하는바람에 호텔숙박권을 알차게 이용하지 못한게 아쉬웠어요.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꼭 이용하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