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남편과 상담을 했음. 남편은 군인이라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예식을 진행할 시에 가격적 메리트가 상당했고 새로 지어진 건물이라 깔끔하고 넓기에 이 예식장을 선택함. 대중교통으로 오기에는 최악이나 예식장에서 분당선 역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있어 괜찮음 택시를 이용할 시에도 많이 멀지 않음 홀분위기 : 추천♥ 2층 각자앉는 좌석에서 예식을 진행했는데 약간 어두운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서그런지 하얀옷입은 신부에게 더 관심이 집중될 수 있는 느낌이었음 음식 : 식사는 예식 당일에는 폐백을 마치고 내려오니 식당이 끝나있어 제대로된 식사를 할 수는 없었지만 결혼식 전에 시식할 기회가 있었는데 솔직히 맛있다고는 할 수 없었음..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괜찮은 편. 응대도 잘 해주시고 상담시에도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TIP : 1층에 있는 드레스샵의 드레스가 이쁨 하지만 드레스샵에서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는 별로였음.. 드레스샵이 넓지않아 예약을 미리하고가는것이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