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스트

주차도 편하고 외부에하고 들어가야하지만 가깝고 편리해요. 홀이 조금 산만해보여서 애매했지만 천장 장식이 이뻤어요. 버진로드가 꽤 길어요. 뷔페가 엄청 맛있어보였으나 연회장이 고급진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로비에 같은 건물응 사용하는 다른 곳들이 같이있어서 입구에서 조금 분위기가 안나는 것 같아요. 견적은 남은 날짜가 얼마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저렴해서 천만원대 중후반을 왔다갔다 하는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사진보고 이뻐서 갔는데 생각보다 화사?한느낌보다는 엔틱해보였어요 창이 작아서 그럴수도있고 빌라드지디 수서에비해서는 뭔가 부족해보여서 선택은 안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진 않았지만 엄청 다양해보이고 맛있어보였습니다. 식대에 비해 합리적인 뷔페같아요 서비스 : 추천♥ 프로페셔널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엄청 친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