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이

집 근처로 가깝고 가격메리트도 있어서 선택했어요. 복정역에서 셔틀버스운행하구요. 홀분위기 : 추천♥ 호텔에서 예식 진행했습니다. 다른분 예식 때는 조명이 어두워서 우아하다고 느꼈는데, 제 예식 당일엔 오히려 좀 밝았던 거 같아요. 조명밝기는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음식 : 추천♥ 식사를 직접 먹어보진 않아서 확실하진 않으나, 시식용 시테이크는 매우 맛있었다고 하셨는데 예식 당일엔 고기가 좀 질겼다고 합니다. ㅜ 하객수 예측을 잘 못해서 예상보다 손님이 많았는데, 다행히 부페가 있어서 식사진행은 가능했습니다. 혹시 모르니 사전에 부페 시작시간 등을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예식부 직원에 대해 일반적인 친절도를 생각하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TIP : 웨딩홀에 연계한 미용실과 드레스샵은 매우 만족했습니다. 드레스도 이뻤고 메이크업도 괜찮았어요. 웨딩홀과 같은 건물이라 가깝고요. 타 미용실과 비교해 북적이지도 않았어요. 결혼 비수기인 여름에 진행해서일 수도 있지만요. 사진앨범은 잘 모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