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언니

거리만 가까웠다면 했을정도로 군더더기 없는곳이였지만 직원분의 딱딱한 응대는 조금 아쉬웠어요 .할인혜택도요 근처에 사시는분들이라면 좋을것 같네요 홀분위기 : 추천♥ 지금까지 투어간곳중에 제일 신식이였고 외관,연회장,홀,로비까지 제일 깔끔했어요 버진로드도 꾀 길구요 음식 : 추천♥ 직접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140가지의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혼주분들은 따로 식사할수있는 작은 룸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고, 식사하는 공간도 넓어서 좋았네요. 서비스 : 워낙 인기있는 곳이다 보니 할인혜택은 없습니다. 당일예약 혜택도 없구요 다소 부족한 설명과 안내도 아쉬웠습니다. 정찰제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