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원이

저희는 작년의 마지막 날 12월 31일에 촬영하고 왔어요. 처음에 사진 분위가 심플한게 마음에 들었고 후기가 다 좋아서 메리골드를 선택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후기에서 보던 바와 같이 깔끔하고 청순한 느낌의 스튜디오였구요, 작가 두분 다 정말 재밌는 분이여서 저도 예랑이도 즐겁게 촬영하고 왔습니다. 중간중간에 비컷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는데, 예랑이는 거기서 인생샷을 남겨서 만족스러워 했어요. 사진 촬영 중간중간에 확인도 요청드렸는데 잘 보여주셨구요, 한 컷에서 진짜 예쁘게 나올 때까지 계속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사진 촬영하고 한 4일후에? 셀렉하러간게 놀라웠어요. 친구들과 비교해보니 정말 빨리 된거더라구여. 여튼 저희는 넘 만족스러웠습니다. 메리골드 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