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서울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특색있는 채플홀의 느낌이 좋아서 방문예약해 갔다왔고, 예식일에 좋은 느낌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라로브 마리에 두 홀의 플라워 컨셉이 다르다고 하는데, 올해의 꽃장식은 라로브홀의 화이트컨셉 꽃장식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 보통♥ 60일 전부터 시식이 가능하여, 아직 시식하지 못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은했지만, 결정권이 없는지 상담도중 나갔다 들어왔다 반복 하는 부분이 좀 불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