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shine

더컨벤션 반포를 보고 간 뒤라 홀 크기에 대해선 많이 아쉬웠어요 하지만 신사역에서 도보로 가능하고 신분당선 연결 예정, 새건물 250대 주차 가능 등의 접근성은 반포보다 훨씬 메리트가 있어요 그래도 홀크기에 계속 미련이 남아 고민했는데 생각하던 컨벤션 어두운 홀이며, 압도적인 접근성 좋은 날짜와 좋은 시간의 잔여타임 예약이 가능해 최종 계약 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은 예쁩니다 건물도 새건물이고 가운데 중정?이 있어 뚫려있는데 회사같은 분위기 였어요 어두운 컨벤션 홀 위주로 보고 있는데 딱 생각하던 홀이었구요 좁은 홀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음식 : 추천♥ 더컨벤션 라인은 맛잇다고 해서 부페 기대중이고 술과 음료는 식대포함 이이었는데 시원하게 먹을수 있도록 준비해 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차장?님이 상담해주셨는데 식이 끝난 홀과 입장전에 불 꺼진 모습 등 다양하게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셨고 친절도는 평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