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매니저

하객 150명 정도의 웨딩을 고려하신다면 추천할만한 베뉴에요. 지하의 느낌이 조금 있지만 프라이빗하고 호텔웨딩같은 느낌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면서도 소규모 호텔예식같은 느낌이었어요! 직접가보니 홀 크기도 생각했던 것보다 널찍했어요(가로로 길어요). 아무래도 입구와 홀 사이에 대기공간이 협소한 측면이 있지만, 하객이 150명 정도라면 크게 북적이진 않을 듯 합니다. 대기공간에서 가벼운 드링크류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제가 투어갔을때 방문한 하객들은 크게 이용하진 않는 분위기였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먹어보진 못했지만, 동시예식 + 양식코스 요리에요. 최근에 안심, 등심코스에 상위(?) 코스가 추가되었다고 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비수기 예식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합리적인 견적을 내주셔서 혹했었네요. 예식 시간이 11시, 3시 타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시간이 조금 애매했지만, 양가가 수도권이고 스몰웨딩을 고려하신다면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