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보람

2015년 연말에 계약하고 2016년 5월에 식을 했고 1층에서 스드메를 이용했습니다. 원하는 실크드레스를 구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카멜리아홀에서 웨딩하였습니다. 기독교인이어서 교회같은 느낌을 주는 홀이어서 좋았습니다. 꽃도 풍성하게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구성만 많고 맛은 없는 곳보다 밀리토피아가 알차게 구성되어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안내실에서 상담받을때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식이 끝나고 식비정산 할때 꼼꼼히 해주시는 것도 만족했습니다. TIP : 식이 끝나고 정신없으면 식사를 못합니다. 근처에는 음식점이 많이 없습니다. 지하에 피자매장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식사때 지인분들께 인사할때 한복을 안입고 미니드레스입으며 다면 구두 챙겨가세요. 생각도 못했는데 난감했습니다. 웨딩샵에서 빌려주기는 합니다만 미리 준비하시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