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나나

1. 좋았던 점 - 홀 자체가 예뻐요 - 2층 종과 피아노 , 4중창 존재만으로도 성스럽더라구요 - 버진로드가 1단 설치되어 있는데 부담없이 올라설 수 있을 것 같아요 - 천고가 높고, 가로 길이 또한 넉넉했습니다. 전부 다 의자에 못 앉더라도 양 옆 빈공간에 충분히 서고도 남겠더라구요 - 밥이 맛나대요~ - ㄷ자구조 편리한 동선 2. 아쉬운점 - 지하인 점 - 로비가 좁아서 북적북적 - 하객 대기공간과 신부대기실이 붙어있는 점 - 홀 내 메이크업샵(혼주) 없고 출장도 안되는 점 - 견적매니저 태도 아쉬운 점이 조금 있더라도 홀 투어 하면서 계약 마음까지 먹었는데 견적 내주시는 담당자로 인해 확실히 마음 접을 수 있었습니다 // 홀 투어 같이 해주시는 담당자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홀도 마음에 들어서 ‘여기서 하겠구나’ 싶었는데 견적 담당 해주시는 분에 정말 성의 없이 해주시네요. 아쉬웠습니다. 오자마자 정가안내문 읽어만 주셨고, 모니터 통해 홀 소개도 대충대충 느낌 받았습니다. 견적 뽑아오셨을 때도 마찬가지이고요. 제가 남친없이 혼자가서 대충 봐주시는건가 싶기도 했고, 견적가도 높게 주셨어요. 웨딩북에서 오는 1차견적가보다 홀대여료는 10만원, 식대는 7천원 높게해서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