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다빛

저는 꼭 투어하실 때 한 번쯤은 예랑이 없이도 다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이 곳에서 극과극(?)의 서비스를 받았거든요.. 처음 안내해주셨던 분은 너무 건성으로 해주셔서 4층 웨딩홀은 제대로 보질 못했네요 불도 꺼져있어서 조명이랑 보여달라고 말씀 드렸는데도 지금은 못 보려준다고 하시고 신부대기실도 안 보여주시고 가시려다가 제가 물어보니까 보여주셨어요..ㅠ 게다가 저는 웨딩홀 투어를 다니면서 외부 대기실에서 혼자 덩그러니 있는 건 처음이었어요 저보다 늦게온 사람들도 다 룸에서 상담해주셨는데 저는 외부 대기실에 혼자 앉아있다가 투어다니고 견적받고.. 그래서 그냥 믿거했습니다.. 견적 내주셨던 분은 친절하시고 덕분에 못 봤던 것도 보여주셔서 머무 좋았는데 홀과 다른부분이 다 좋았어도 처음에 안내해주셨던 분의 그 태도는.. 절대 잊을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