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꾸

홀 두군데 다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이 가능하고, 예식시간도 30분 텀으로 번갈아가면서 진행되서 엇갈리거나 복잡하지 않을 것 같았고, 채플홀 버진로드가 길기도 하고 넓기도 해서 좋았고, 궁전같았어요 날짜도 금액도 좋고 서비스들도 좋아서 너무너무 하고 싶었는데 남자친구네 집과 동선과 거리가 애매해서 못했지만 진짜 고민 많이 됐어요! 결혼식 두번할 수 없는게 슬플 정도...ㅋㅋㅋㅋㅋㅋ 지인분들께 추천많이해야겠네요 ㅎ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두개의 홀이 있었는데 컨셉이 완전 달라서 신기했고 두 홀 다 예뻤어요 ㅎㅎㅎ 저흰 흔한 그랜드보다 채플홀이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못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엄마가 하객으로 갔었을 때 맛있었다고 했어요! 그리고 홀별로 연회장 음식도 나눠져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진행해주셨던 보라실장님이 처음부터 안 물어봐도 상세히 다 설명해주셔서 더 물어볼 게 없었어요😊 친절하게 홀투어하면서도 설명해주시고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