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려진

제가 보고왔던 홀 중에서는 제 예산기준 가격이 저렴하긴 하였으나, 동선이라든가 예식간격기준 편의시설이용부분 조금 많이 아쉬웠던거 같아요. 홀분위기 : 음...저는 사실 살짝 아쉬웠습니다. 비슷한 어두운 베뉴이기는 하지만 뭔가 제 기준으로는 다른웨딩홀에 비해 약간 올드해보이는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거 같아요. 제일 아쉬웠던부분은 화장실이 너무 작은데다 3칸밖에 안되서 이용하시는분들이 많이 불편하실거 같았어요. 예식간격이 짧아서 원판촬영을 미리한다 하셨는데 장점도 되겠지만, 단독홀인데 첫타임은 괜찮겠지만 다른타임들은 많이 혼잡할거 같아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진 않았지만, 워낙 밥율리로 유명한 곳이다 보니 맛은 보장될 것같지만, 연회장이 단독사용이라 하객은 겹치지 않을거 같아 좋지만, 홀은 5층에 있는데 연회장이 지하 2층, 지상13층 이렇게 나눠져있어서 이용하시는 하객분들께서 다소 귀찮아 하시거나 불편해 하실거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세부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긴하셨는데, 친절한거는 잘 모르겠어요. 했던 말을 계속하셔서 금액설명 듣는데만 한 20분넘게 걸린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상담이 길어지다보니 조금 많이 지쳐서 홀이 썩 마음에 드는게 아닌데 그냥 상담 중단하고 나갈까도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