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집사

사실 결혼반지 언젠가 맞춰야지 하고 넋 놓고 생각하고 있다가 해마다 명품 브랜드 인상 소식이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명동 근처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 어차피 할거 그날 반지투어나 하자 해서 명동 롯데 에비뉴엘에 갔습니다. 그날 금요일인데도 대기자 수는 꽤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티파니가 제일 대기시간이 30분 정도로 짧았었고 불가리는 1시간 까르띠에는 3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 불가리는 반지들이 전반적으로 좀 투박한 느낌이었고 까르띠에가 심플하고 이뻤습니다. 티파니는 확실히 기본 티파니세팅 다이아반지가 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백화점 바로 앞에 상품권을 파는 작은 가게들이 많이 있어서 거기서 미리 상품권을 구매해서 사는 것이 더 저렴했습니다. 업체 : 추천♥ 결혼반지 구매를 목적으로 롯데백화점 명동 에비뉴엘을 방문했습니다. 주로 명품관을 돌았습니다. 가격 : 롯데백화점의 경우 웨딩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좋은데 모든 명품 브랜드들이 웨딩 마일리지 혜택이 있는게 아니었고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확실히 좋았고 몇몇 브랜드 직원들이 무례하다는 후기를 보았는데 후기와 달리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