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루루룽

홀이 있는 층에 들어서면 새건물이라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이었지만 아직 다른 층들이 공사중이어서 어수선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층 자체가 천고가 되게 높은데에 비해 로비가 되게 좁아 보였고 홀도 생각보다 아담했어요. 신부대기실은 해가 잘 들어와서 햇살 좋은 날엔 참 예쁠 것 같더라구요. 연회장은 널찍하고 밝게 트여보여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홀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도 높고 화려한 느낌이었어요 새건물이라 깔끔했어요 음식 : 보통♥ 시식을 해보지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깔끔한 안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