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마눌

31일에 촬영용 드레스 고르러 가따왔어요ㅎㅎ 남편없이 친구랑 가는건데 암것도 몰라서 어벙졌는데.. 모두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ㅎㅎ 자꾸 너무너무 이쁘다고 말을 해주니까 기분이 좋아져요ㅠㅠ 이모님도 친절하세요ㅎ 스타일 : 추천♥ 들어가자마자 드레스가 나열되있어요ㅎ 춥다고 하니까 바로 히터도 틀어주셨어요! 옷상태 : 추천♥ 옷보관상태는 잘 되있던거같애요ㅎㅎ 입어본사람이 더 잘알죠ㅎ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는 언니. 이모님 다 완전 친절해요짱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