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링

가장 처음 갔던 웨딩홀인데 2시간 단독 예식이라는 점, 하우스웨딩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점, 개별 밥상으로 나오는 점, 홀 안에 카페가 있어서 하객 분들이 편하게 담소도 나눌 수 있는 점 등등 정말 장점이 많은 홀이었어요! 저는 버진로드가 좀 더 길고 어두운 홀이 좋아서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다른 홀로 예약하긴 했지만 지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홀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결혼준비 하면서 친구 추천으로 가장 먼저 방문했던 웨딩홀이었어요! 하우스웨딩의 장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곳이고 홀과 신부대기실 전반적으로 화사하고 넘 예뻤어요! 2시간 동안 단독예식이란 점도 최고의 장점! 음식 : 추천♥ 음식은 개별상으로 나오는데, 참 깔끔하고 이쁘더라구요 가운데에는 셰어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같이 나오는데 뷔페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이면 이 점은 참 좋아할 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도 친절하시구 좋았어요! 처음 갔던 웨딩홀이었는데 모든 게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