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동댕
첫 웨딩홀 투어 후기입니다 :) 1. 거리: 학동역 3번출구 바로앞 개꿀! 그러나 지하철이 넘 지하에 있어서.. 개찰구부터 역 출구까지가 너무 멀다는 단점 2. ATM기기: 건물 안 1층에 바로 뙇 있어서 좋아요 3. 최소보증인원: 250~300명으로 다소 많은편 4. 홀 관련: 총 2개 홀이 있음. 두 홀 모두 버진로드 (내기준) 낮고 짧은편이었음. 홀 느낌 자체는 너무 예쁨 ㅠㅠ 다만 천장이 좀 낮고 홀 자체가 크진 않은 느낌. 하객이 바글바글 많지 않다면 좋을듯. 축의금 테이블? 이 한 층 당 두세트가 있어서 번갈아 사용한다고 함. 하루 식 최대 6개(90분 간격, 최초 식 11시), 홀 뒤쪽이 다소 좁아서 서서 보는 사람들 자리가 없을것같음 1) 아그니스홀(2층): 어두운 컨벤션 느낌. 원형 테이블 간 거리가 좁은 느낌 (전 채플형은 선호하지 않아서 여기가 더 좋았어요!) 2) 프로메사홀(5층): 밝은 채플형. 화사한 느낌! 5. 신부대기실: 넓진 않은 느낌. 안에 단독화장실은 없는듯? 6. 연회장: 깔끔한 뷔페. 혼주식사공간 따로 없고 구석에 마련되어 있음. 연회장 밖 엘베 옆에 커피머신있음 7. 주차장: 한 층당 주차가능대수가 많진 않지만 지하2층~지하5층까지 있어서 무리없을듯 8. 기타: - 중도금 납부가 없음 (아마 컨벤션 임대료도 받으실 거니까 재정상황이 나쁘진 않으시지 않을까 싶었음 ㅎㅎ) -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은 차가 좀 막힐것같음(강남 한복판이니까) & 다소 오르막길 - 1층에 바로 투썸이 있고 혼주들 공간(커뮤니티룸?)도 있어서 유용할듯 - 하객과 동선겹치지 않게 숨겨진 비밀의 복도에서 입장 가능 홀분위기 : 추천♥ 2층 아그니스홀(어두운 컨벤션 분위기), 5층 프로메사홀(밝은 채플형 분위기) 두 곳이 나뉘어 있고 그 사이 3,4층이 모두 연회장이예요. 저는 어두운 아그니스홀이 상대적으로 맘에 들었어요!! 신랑신부가 하객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홀밖에 따로 이어진 복도에서 입장하는 점이 신기했어요. 버진로드는 제기준 좀 낮고 짧은편이었고 홀이 다소 작은? 느낌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했어요. 음식 : 추천♥ 견적상담만 받고와서 먹진 못했는데 친구가 하객으로 온적있는데 밥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연회장 두 층 모두 각각 사이드에 스크린이 있긴 하지만 스피커가 없어서 소리는 들을수 없다고 합니다. 규모는 넓은편이구 연회장 가는길 엘리베이터도 3대나 있어서 만족해요 서비스 : 추천♥ 한분이 홀구경시켜주시구 한분이 견적 상담을 해주셨는데 특별하게 친절한건 없으셨고 쏘쏘 평범하셨어요. 방문날 실제 결혼식을 하고 있어서 신부대기실을 잘 못봤는데 상담 끝나고 집가는길에 저희끼리 한번더 (다음 식 없는 틈을 타서) 신부대기실 구경하고 왔네요.ㅎㅎㅎ 신부대기실이 약간 좁아보이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