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니이

워낙 맞춤 예복으로 유명한 곳이라 옷의 퀄리티는 만족합니다.👍👍 다만, 혼주분들까지 맞춤으로 하는건 비추입니다. 1. 총 3번을 방문 하셔야되서 여럼으로 번거롭습니다. 2. 너무 정신없이 돌아가는 분위기라 정신 없이 맞추고 온다는 느낌이 있어 어른들을 모시고 가기엔 조금 그랬습니다. 하지만 신랑 예복 완성품을 받아봤을 땐, 만족도가 정말 높았고 옷을 제작해주시는 분이 너무 장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앞으로 양복을 입다가 수선을 평생해준다는 부분도 좋았고요. 조금 정신 없는 분위기만 아니면 좋을 것 같아요~ 상품 : 보통♥ 신랑 예복과 혼주 예복 (2분 세트)로 총 3명이 맞춤정장으로 구매했습니다. 가격 : 추천♥ 가격은 아무래도 일반 기성품보다는 조금 있는 편이긴 해요. 원단, 추가 구성품에 따라 가격도 많이 바뀌고 그래도 완성품은 정말 만족도가 큽니다. 서비스 : 정말… 너무 정신 없이 바쁘신것 같아요....직원 분들은 친절하지만,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예복을 만들어내는 공장같은…? ㅎㅎ 옷은 마음에 들지만 너무 많은 손님을 한번에 몰리게 받아 정신없이 마무리하고 온 기분이 듭니다. 특히 부모님 모시고 가는건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