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쓸

간식이 제일 걱정이었어요. 어떻게 챙겨가야 하나 괜히 안 챙겨갔다가 사진 퀄리티가 떨러지면 어떡하나... 그래서 에너지바랑 간단한 초콜릿, 비타오백 정도 사서 갔어요. 근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안챙겨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참고하시면 될것같아요. 정말 간단한 간식이었는데 너무 고마워하셔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작은데 벽마다 다른 테마가 있어요. 신식은 아니지만 낡은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세미라 촬영시간이 짧아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어색함 없도록 분위기도 많이 풀어주시고 웃기 편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했습니다. 헬퍼 이모님도 친절했는데 친절은 했는데 뭔가 저랑 캐미가 잘 안맞았던 것 같아요. 과장해서 친절한 로봇이랑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형식적인 친절함의 느낌이라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괜찮았어요. 드레스는 좀 예전 유행 느낌이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