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맥주

직원 태도만 안그랬으면 계약했을거예요. 상담부터 이런 태도라면 예식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보다 전문성을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홀분위기 : 추천♥ 지금까진 가본 홀분위기 중에 가장 좋아요. 하우스웨딩을 꿈꾸는 신부라면 만족할만한 분위기입니다. 단,,홀과는 다르게 주차시설의 불편함, 높은 보증인원과 그에 맞지않은 홀 수용인원(180석)은 납득이 잘 안갑니다. 보증인원은 300인데 내부 주자는 200대 뿐이고 홀 수용좌석도 그에 훨씬 못미쳐요,, 견적도 그에 맞게 높습니다. 견적은 2000이상이니 그정도는 감안하고 방문하길 바랍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가짓수는 적었지만 괜찮아보였어요. 홀에 비해 연회장 컨디션은 평범했습니다. 서비스 : 신@미 매니저가 상담해주셨는데, 태도와 말이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워낙 인기있는 웨딩홀이고 가격대가 있어서 그런지, 친절한 건 바라지 않지만 그래도 불친절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다른 가격대 있는 웨딩홀에서 상담 받을 때는 이런식으로 상담한 적은 없었어요. 인기많고 예약 시간이 꽉차서 언제로 해야할 지 고민하느라 빠르게 상담 못한 건 미안한데요. 그게 그렇게 길었던 것도 아니고 상담시간 정해져있다고 대놓고 눈치받은 건 처음이였구요. 무엇보다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답에도 시큰둥하고 예식을 진행하고자 하는 의지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희는 잘 모르니 전문가인 직원이 다른 대안을 제시하고 하는게 상담아닌가요? 이건 상담이 아닌 안내받은 정도입니다. 전문성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설명해주신 걸 또 물어보는게 언짢으신가봐요. 밖에 셔틀이 있길래 역으로 가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아까 설명드렸는데 역으로 가는 셔틀 없다고 주차장으로 셔틀만 간다고 하는데,,참..이것때문에 전 계약 안합니다.
